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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도영·소정환, 코로나19 완치 "모든 멤버 격리 해제"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8.03 10:13 수정 2021.08.03 11:14 조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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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소정환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트레저 멤버 도영과 소정환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3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완치 소식과 함께 "다른 멤버들과 주변 스태프 또한 최종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으며 7월 29일부로 자가격리에서 완전히 해제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도영과 소정환은 더 이상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의료진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생활치료센터에서 각각 지난달 23일과 26일 퇴소한 뒤, 자발적으로 약 1주일간 자택에서 머물며 휴식을 취해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걱정해 주신 팬분들과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무더위 속에서 헌신 중인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트레저를 응원해 주시면 고맙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12일 광고 촬영을 앞두고 진행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도영의 양성 반응이 처음 확인했다. 이에 트레저 전 멤버 및 주변 스태프 전원은 예정된 일정을 즉각 중단한 채 PCR 검사를 받았고, 도영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정환은 최초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상태에서 추가 확진됐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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