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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스태프 확진에 코로나19 검사 진행…'아는형님' 녹화 불참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7.22 15:30 조회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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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MSG워너비' 가수 박재정이 코로나19 검사로 인해 예정된 방송 스케줄에 불참했다.

박재정은 22일 MSG워너비 멤버 김정민, KCM과 JTBC 예능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현장에 박재정이 나타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박재정의 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박재정은 오늘(22일)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앞서 박재정이 출연한 유튜브 프로그램의 촬영 스태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해당 스태프와 박재정 간에 밀접 접촉은 없었던 걸로 파악되고 방역 당국의 연락이나 특별한 조치는 없었으나, 박재정은 선제적 대응을 위해 우선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소속사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남은 일정들은 취소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가 나오면 별도로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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