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이영표 감독, FC 액셔니스타에 "국제 대회 나갈 선수들…올림픽 출전해도 될 정도"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7.21 21:24 조회 101
기사 인쇄하기
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영표 감독이 FC 액셔니스타의 실력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 액셔니스타가 FC 구척장신을 맞아 첫 경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FC 액셔니스타의 이영표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 같은 팀은 우승하지 못하면 감독 해임된다. 선수 구성이 워낙 좋으니까 그렇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만약 이 멤버로 우승을 못하면 감독의 능력 부족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라고 자신의 팀을 한 마디로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선수들의 놀라운 실력과 눈에 띄는 가능성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영표 감독은 "가르쳐 드릴 게 없다"라고 뿌듯해했다.

또한 그는 이 리그의 우승을 노리고 멤버 구성을 한 게 아니라 국제 대회에 나갈 선수들을 모아놓은 것 같다. 올림픽에 출전해도 될 정도다. 태릉선수촌에 있는 느낌이다"라고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