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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서장훈→탁재훈, 전성기 자랑에 외모 대결까지 '환장의 케미'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7.20 11:14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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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돌싱포맨'에 서장훈까지 더한 '돌싱파이브'가 '환장'의 케미를 선보인다.

20일 방송될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에 서장훈까지 합류한 '돌싱파이브'의 토크가 역대급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들은 '전성기 시절 우리 중에 누가 제일 잘 나갔냐'라는 질문에 "장난해 지금?"이라 황당해하면서 너 나 할 것 없이 자기 자랑을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목청 높여 자기 자랑하던 돌싱파이브는 급기야 서로를 헐뜯기(?) 시작했고, 우정에 금이 갈 위기까지 이르러 현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치열한 전성기 대결을 펼친 돌싱파이브는 '이번엔 얼굴로 가보자'라며 외모 대결까지 시작했다. 서로를 견제하며 묘한 긴장감을 보이던 돌싱파이브는 이상민의 파격적인(?) 제안에 탄식과 폭소를 금치 못하기도 했다.

한편, 김준호의 초대로 '중매의 달인'이 방문했다. 몇 달 전, SBS 에서 임원희, 이상민과 함께 재혼을 꿈꾸며 중매 전문가를 만났던 김준호는 큰형님 탁재훈과 서장훈을 위해 전문가를 초대했다. 등장과 동시에 '노후 준비는 하고 있어요?", "숨기고 싶은 게 있어요?" 라며 훅 들어오는 전문가의 질문에 천하의 입담꾼 탁재훈도 당황하며 현장이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환상을 넘어 환장의 케미를 보여준 이들의 배꼽 빠지는 토크는 20일 밤 10시 방송될 '돌싱포맨'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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