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이지훈♥아야네, '최고령 새신랑→역대 최고 나이 차'…각종 기록의 '역대급 운명 부부'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7.13 01:39 조회 401
기사 인쇄하기
동상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지훈 아야네 커플이 첫 등장했다.

12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가수 출신 배우 이지훈과 그의 아내 아야네가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이지훈이 "제가 드디어 여기에 나왔다"라며 첫인사를 했다.

그의 등장에 서장훈은 "이지훈♥아야네 커플이 역대급인 게 동상이몽의 기록들을 싹 다 갈아치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장훈은 이지훈 부부가 갱신한 기록들을 읊어갔다.

43세 역대 최고령 새신랑, 14살 차로 역대 최고 나이 차, 그리고 최초의 외국인 아내로 기록을 3개나 세웠던 것.

이에 이지훈은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아내에 대해 "93년생 29세 미우라 아야네이다. 20대에 꼭 결혼을 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어서 30대가 되기 전인 마지막 20대에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결혼식은 올리기 전으로 혼인 신고 후 신혼을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의 아내 아야네가 직접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 사람처럼 능숙하게 한국어를 구사하는 아야네는 "현재 통역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라며 2012년 대학 진학을 위해 한국에 온 후 9년째 거주 중이라 밝혔다. 또한 이지훈은 아내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의 인재라며 아내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