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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지훈,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에 꿀이 뚝뚝 "내 마음이 불타고 있어"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7.12 15:22 수정 2021.07.12 15:50 조회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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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의 신혼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12일 방송될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선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한 이지훈♥아야네 부부의 이야기가 처음 소개된다. 특히 이지훈이 결혼 발표 후 많은 화제를 모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앞서 진행된 첫 촬영에서 아내 아야네는 한국인만큼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이지훈에게 귀여운 애교를 보이다가도 "오빠 나이 많잖아요"라며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지훈은 아내에게 시종일관 꿀 떨어지는 눈빛과 애교는 물론 "내 마음이 불타고 있다"라는 파격적인 애정표현까지 하며 데뷔 25년 만에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지훈을 변하게 한 솔직 발랄 매력이 가득한 아내 아야네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이지훈♥아야네는 첫 만남부터 결혼에 골인하기까지 풀스토리를 최초 고백했다. 아야네는 '직진녀' 답게 이지훈에게 먼저 3번의 데이트 신청을 했지만, 전부 퇴짜를 맞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삼고초려 끝에 이지훈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야네의 필살기는 무엇이었을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들의 러브 스토리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아야네 부부는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5층짜리 건물의 역대급 신혼집을 공개했다. 탁 트인 거실과 옥상 테라스까지 갖춘 러브하우스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심지어 이 건물에서 18명 대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이다.

나이와 국경을 초월한 이지훈♥아야네의 신혼 라이프는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에서 최초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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