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라우드' JYP's Pick '첫 탈락' 후보, 10위 저스틴 김…이계훈 1위 유지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7.10 21:32 수정 2021.07.11 14:56 조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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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저스틴 김이 첫 번째 탈락자 후보가 됐다.

10일 방송된 SBS '라우드'에서는 JYP's Pick 미션의 첫 번째 탈락자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싸이는 음악 창작 조의 마지막 팀에게 91점을 주었다. 이에 이계훈이 속한 서울대 탑 팀이 100점으로 팀 1위를 차지하며 전원 생존 베네핏을 얻었다.

싸이는 "순위를 가리는 게 의미 없다. 하지만 굳이 가려야 하기 때문에 춤이 있는 팀들과 부족했던 팀 간의 차등을 주었다"라며 비교적 낮은 점수를 준 이유를 밝혔다.

이제 개인 순위에 따라서 합격 여부가 갈리는 상황. 박진영은 "JYP에서 당장 데뷔시킬 멤버를 고른다면 일단 다니엘 제갈은 두고 봐야겠지만 랩 하는 스킬과 목소리는 최고다"라고 이유를 밝히며 개인 순위 4위에 그를 올렸다.

이어 은휘에 대해서는 "트랙 메이킹 실력에서 정말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7위를, 윤민과 저스틴 김에게는 각각 9위와 10위의 순위를 부여했다.

개인 순위까지 모두 결정된 상황에서 박진영은 "음악 창작 조 3팀은 개인 순위를 매기기 힘들 정도로 멋진 무대를 만들었다. 정말 박수 쳐주고 싶다. 정말 잘했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그는 "그러나 팀을 만들어서 당장 데뷔를 시킨다면 이번 조의 탈락 후보는 1명, 10위 저스틴 김이다"라며 "정말 잘했지만 다양한 모습을 유연하게 보여줄지 걱정이 됐다"라고 탈락 후보로 꼽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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