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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승엽 "46세에 늦둥이 봤다"…김종국母 "우리 아들도 가능하겠다" 안도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7.09 11:31 수정 2021.07.09 11:34 조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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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영원한 '국민 타자' 이승엽이 미모의 솔직한 입담으로 의외의 '줌마 매력'을 발산한다.

최근 진행된 SBS 녹화에는 SBS 골프 예능 '편먹고 공치리'에 합류한 이승엽이 스페셜MC로 자리했다. 이승엽의 등장에 어머니들은 "만나서 영광이다", "야구도 잘하는데, 잘 생기기까지 했다"라며 폭풍 환호를 보냈다.

평소 카페를 3차까지 다닌다는 이승엽은 '아침드라마 마니아'라고 밝히면서 "오늘 어머님들과 말이 잘 통할 것 같다"라며 母벤져스와의 환상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이른 나이에 결혼해 첫째 아들이 17살, 둘째 아들이 11살인 이승엽은 최근 마흔여섯에 셋째 늦둥이를 득남한 희소식을 전해 열렬한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에 동갑내기 아들을 둔 김종국母는 부러움과 동시에 "우리 아들도 가능성 있겠다"라며 안도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공개된 이승엽 아내의 '초절정 여신 미모'에 母벤져스는 "정말 예쁘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뿐만 아니라, 남다른 금슬(?)로 넷째 욕심을 밝혀 역대급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결혼생활마저도 국가대표급인 이승엽의 솔직 입담은 오는 11일 밤 9시 5분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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