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드라마

정희태, '라켓소년단' 특별 출연…우현 동생으로 감초역할 기대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7.06 12:30 수정 2021.07.06 14:21 조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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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희태가 '라켓소년단'에 특별 출연한다.

소속사 빅보스 엔터테인먼트는 6일 정희태가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 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성장 드라마다. 정희태는 극 중 홍이장(우현 분)의 동생 '홍정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정희태가 연기하는 홍정현은 말끔한 외모와 복장의 인물로 형 홍이장과 달리 표준어를 사용하는 순수한 인물이다. 그가 마을에서 펼칠 에피소드, 그리고 배우 우현과의 형제 연기 호흡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최근 정희태는 tvN '나빌레라' 속 정치 백수이자 아내 사랑꾼 '영일' 역으로 분해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을 연기하며 안방극장에 잔잔한 감동을 안긴 바 있다.

정희태가 특별 출연하는 '라켓소년단'은 6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빅보스 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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