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김성은♥정조국, 결혼 후 첫 가족 완전체 휴가…"아들 태하가 가장 좋아해"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7.06 00:33 조회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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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성은이 가족 완전체가 함께 휴가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성은이 결혼 후 첫 로망을 실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은은 "6월이 K-리그 휴식 기간이라 남편이 한 달 동안 휴가를 받았다"라며 "그래서 처음으로 가족 5인 완전체가 함께 휴가를 떠났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완전체로 외식도 하고 호캉스도 즐겼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빠가 있으니까 태하가 너무 좋아하더라. 아빠가 있어서 내가 안 해도 되네 하면서 좋아했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김성은은 "태하 심리 상담 이후에 신랑이 아이들을 봐주고 나와 태하 둘만 경주로 여행도 다녀왔다. 오롯이 태하를 위한 시간 보내고 왔다"라고 알렸다.

이에 김구라는 "그런데 태하는 쉬고 싶은데 엄마의 텐션이 너무 높아서 태하가 피곤해했을 거 같다"라고 했고, 김성은은 "아니다. 이번 여행은 다 태하 위주였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그러자 이지혜는 "그렇다기에는 SNS에 본인 사진을 많이 올렸더라"라고 폭로했고, 김성은은 "사실 태하가 사진을 잘 찍는다"라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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