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라우드' 나윤서→케이주, 다음 라운드 진출…박진영, "계속 큰 소리로 자신을 표현해달라" 탈락자들 응원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7.03 22:48 수정 2021.07.04 14:23 조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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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나윤서, 임경문, 케이주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3일 방송된 SBS '라우드'에서는 2라운드 팀 대결의 탈락자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팀 대결에서 패배한 팀 중 개인 점수 최하위를 기록한 8인이 탈락 후보에 올랐다. 개인점수와 팀 점수를 합산해서 상위 3인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었다.

이에 1위는 고키와 장현수와 팀을 이뤄졌지만 잘 싸웠던 나윤서가 차지했다. 그리고 2위는 JYP 연습생 임경문, 3위는 일본인 참가자 케이주로 이들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리고 송시현, 강기묵, 김대희, 홍연성, 엘러리 현배의 5인은 2라운드를 끝으로 '라우드'를 떠나게 됐다. 이에 박진영은 "아쉽게 떠나지만 여러분들이 보여준 무대는 특별한 무대였다"라며 "계속 큰 소리를 내서 세상을 향해 자신을 표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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