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라우드' 장현수, "애들이 젊어서 기가 많이 빨렸다"…나이 장벽 '고충 토로'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6.26 23:09 수정 2021.06.27 15:05 조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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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현수가 고키, 나윤서와 팀워크를 맞추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라우드'에서는 고키, 나윤서, 장현수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싸이는 세 사람의 무대에 앞서 장현수에게 큰 나이차와 언어와 국적도 다른 팀 멤버들과 합을 맞추는 것이 어땠는지 물었다.

이에 장현수는 "이해를 못하는 부분도 많았고 언어도 잘 안 통하니까 이야기하기 힘든 부분이 많아서 어떻게 해야 동생들을 잘 이끌어나갈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리고 처음 맞이하는 동생들이다 보니까 형들과 달리 말을 안 듣는 것도 있어서 힘든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이를 보던 같인 소속사 연습생 천준혁은 "저 말투에서 진심이 느껴졌다"라고 그의 고충을 이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현수는 "처음에 당황도 많이 했고, 애들이 아직 젊어서 그런지 기가 많이 빨려서 집에 가면 잠이 잘 오더라"라고 그간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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