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스타는 지금

"광고계 접수한 사무장녬"…윤병희, 공유 패러디 광고로 웃음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6.24 12:03 수정 2021.06.24 13:32 조회 300
기사 인쇄하기
윤병희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윤병희가 공유를 패러디한 광고로 웃음을 자아냈다.

윤병희는 최근 위닉스 제습기 뽀송의 모델로 발탁되며 박보검, 공유에 이어 '위닉스의 남자'가 됐다.

위닉스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제습기 광고에서 윤병희는 위닉스 세탁건조기 모델 공유를 패러디했다. 윤병희는 특유의 유머러스한 매력과 친근한 모습으로 기존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였던 공유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윤병희의 패러디 광고를 본 누리꾼들은 "공유 말고 다른 사람이 나와서 깜짝", "최근 본 패러디 중에 제일 웃기다", " 멋있는데 웃기고 웃긴데 진지하다"며 호응했다.

윤병희는 지난달 성황리에 종영된 드라마 '빈센조'에서 법무법인 지푸라기의 사무장 남주성 역을 맡아 섬세하고 내공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드라마를 통해 '사장녬', '사무장녬' 등 자신만의 유행어를 만들어 시청자들에게 "우리 사무장녬"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기세를 모아 영화, 방송 관계자들 뿐 아니라 광고 시장에서도 핫한 인물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