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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조윤희, 이혼 후 딸과 일상 최초 공개…육아 리얼리티 출연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6.09 09:02 수정 2021.06.09 10:57 조회 3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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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싱글맘' 배우 조윤희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조윤희가 오는 7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 출연한다"며 "딸과 함께하는 평범하고 소탈한 일상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조윤희는 '내가 키운다'를 통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최초 공개, 꾸밈없는 육아 라이프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으나,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딸에 대한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졌다.

[사진출처 : 킹콩 by 스타쉽]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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