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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곽동연, 14세 때부터 자취…"백 대표가 반 정도 먹여 키우셨다"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6.03 00:21 조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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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곽동연이 백종원에 대한 내적 친밀감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SBS 에서는 배우 곽동연이 시식단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동연의 등장에 김성주는 2대 MC 조보아와 함께 했던 드라마 를 언급하며 반가워했다. 그리고 금새록과는 인연이 없는지 물었다. 이에 금새록은 "태어나서 처음 봤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곽동연은 밴드 연습생을 하기 위해 14세 때 상경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그는 고향이 대전이라 밝혔고, 충청도 출신의 백종원은 "그래?"라며 반색했다. 충청인의 등장에 김성주도 "처갓집도 그쪽이다"라고 반가워했고, 금새록은 "나만 몰라"라며 소외감에 서러워했다. 이에 백종원은 "저리 비켜봐. 조보아도 대전이잖아"라고 금새록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곽동연은 "자취를 오래 했다. 식사는 주로 '백종원 레시피' 이런 걸로 다 해 먹고 그랬다"라며 "반 정도는 백 대표님이 날 먹여 키우셨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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