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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사' 유소영 "양다리는 기본, 절친과 바람났던 전 남친"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6.01 13:56 수정 2021.06.01 15:18 조회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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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전 남자친구에 관한 최악의 기억을 털어놨다.

유소영은 최근 진행된 SBS플러스, 채널S의 '연애도사' 녹화에 참여해 연애 고민을 전했다.

특히 유소영은 그동안 자신이 만났던 남자들 중 '최악의 전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유소영은 "양다리는 기본, 절친과 바람이 났던 남자가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유소영은 "화가 나서 삼자대면을 한 후 뭐라고 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나한테 '너 우리 오빠 욕하지 마' 이러더라"라고 털어놔 듣는 이들을 분노케 했다.

이날 "정이 많고 외로움이 많아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며 '아버지같이 다정한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유소영은 타로도사와 사주도사의 만남을 통해 그동안 안타까운 연애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앞으로의 연애를 전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모두를 놀라게 한 유소영의 이야기는 1일 밤 8시 40분 SBS플러스와 채널S에서 방송될 '연애도사'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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