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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하나의 멤버를 영입한다면 차은우"…이광수 하차 기념 '하차' 2행시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5.30 17:45 조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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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이광수의 하차를 맞아 '하차' 2행시를 완성했다.

30일 방송된 SBS 에서는 눈치가 빠른 멤버가 더 많은 코인을 챙길 수 있는 'THE 눈치 챙겨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이광수의 하차 소식에 계속 분위기를 몰아갔다. 하하는 이광수를 향해 "고생했다"라고 했고 양세찬은 이광수에게 "빨리 울어. 지금 울어"라고 부추겼다.

또한 하하는 "그동안의 활약상 좀 볼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은 "없어, 없어"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종국은 메뉴를 주문하며 "여기 차 같은 건 뭐가 있냐"라고 물었고, 이광수에게는 "하차를 준비해달라"라고 놀렸다.

멤버들은 잊을만하면 이광수의 하차를 언급하며 놀렸고 이때 유재석은 "야, 아직 2주 남았어"라며 "하차로 2행시 한번 하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유재석은 "하나의 멤버를 영입한다면, 차은우"라고 임팩트 있는 2행시를 완성해 환호를 받았다.

그러자 하하는 "하(한) 명 더 추가한다면, 차태현"이라고 했고, 양세찬은 "하(한) 명 더 있습니다. 차인표"라고 2행시를 완성해 이광수를 분노하게 했다. 이에 이광수도 "하지 마. 차식들아"라고 하차 2행시를 완성하며 스스로 이 분위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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