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정글의 법칙' 하도권, '전복 화석' 제작…김병만 "정글 역사상 전복 태운 건 네가 처음"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5.29 21:39 조회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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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도권이 전복 화석을 만들어냈다.

29일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1일 차 생존에 나선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도권이 갑자기 고백할 게 있다고 했다. 하도권은 "저 고백할 게 있습니다"라며 "아까 전복을 넣어놓고 깜빡해서 화석이 됐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의 고백대로 커다란 크기의 전복은 작은 돌처럼 쪼그라들어 있었다. 사실 하도권은 포일로 전복을 싸서 불 속에 던져놓고 이를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

이에 최성민은 설인아에게 이 사실을 급하게 알렸다. 커다란 전복을 따고 기뻐했던 설인아는 원래의 모습을 찾을 수 없는 전복을 보고 "아 뭐야"라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보던 김병만은 "정글 역사상 전복 태운 사람 처음이야"라고 했고, 이에 하도권은 "감사합니다"라고 꾸벅 인사를 하는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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