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정글의 법칙' 하도권, "해군 출신, 하지만 군악대라서 배 안 탔다"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5.22 21:44 조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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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도권이 상상 생존에 앞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배우 하도권이 병만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도권은 정글 생존에 앞서 "평소 백패킹을 좋아한다. 그래서 내가 리얼하게 자연 속에서 뭔가 해낼 수 있을까 궁금하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는 "스토브리그의 강두기스러운 하도권으로 갈 거 같다"라며 출사표를 밝혔다.

생존지로 향하는 길에 설인아는 멤버들에게 뱃멀미가 없는지 물었다. 이에 하도권은 "난 해군 출신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를 들은 전진은 "그래도 뱃멀미는 있을 수 있잖냐"라고 물었고, 하도권은 "맞다. 사실 군악대라 배를 안 탔어"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생존 수영 20미터는 훈련소에서 다 배웠다. 물에도 들어갈 수 있다"라고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성민은 "그럼 이번에 물에 들어가는 거냐"라며 수중 탐사가 가능할지 물었다. 그러자 하도권은 "그건 상황을 좀 보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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