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이윤지♥정한울, 딸 소울이 돌잡이 '황금빛 돈봉투'…박현빈 '특별 MC'로 등장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5.17 23:36 조회 413
기사 인쇄하기
동상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윤지의 딸 소울이의 돌잔치가 열렸다.

17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둘째 딸 소울이의 돌잔치가 공개됐다.

이날 이윤지는 본격적인 돌잔치에 앞서 "특별 MC를 조촐하지만 그래도 불렀다"라고 MC를 소개했다. 이에 서장훈은 "박현빈 아니야 박현빈?"이라고 했고 예상은 들어맞았다.

이윤지의 사촌인 박현빈은 바로 노래를 하며 행사장으로 입장했고 분위기를 금세 끌어올렸다. 그리고 박현빈은 이윤지의 어머니와 함께 자신의 노래 '댄싱퀸' 듀엣 무대까지 선보였다. 또한 정한울은 장모님의 요청에 어깨춤까지 선보이며 장단을 맞췄다.

이를 보던 김구라는 "이 집은 약간 노래하기 위해 모이는 거 같다. 그리고 남편이 처가 분위기에 적응한 거 같다"라고 달라진 정한울의 모습에 흐뭇해했다.

그리고 돌잔치의 메인 행사인 돌잡이가 진행됐다. 할아버지들이 준비한 돈봉투부터 청진기, 약통, 마이크 등이 돌잡이 테이블 위에 올라갔고 가족들은 "소울아 잡아라"라며 소울이의 손에 집중했다.

신중하게 살펴보는 소울이는 돈봉투로 바로 손을 뻗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소울이는 가족들의 환호에 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려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어르고 달랜 소울이는 다시 한번 돌잡이를 시작했다. 소울이는 망설임 없이 돈봉투를 들어 올렸고, 이에 이윤지는 누구보다 가장 행복한 얼굴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