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모범택시' 이솜, "이호철에게 복수해달라"…이제훈에 이유준 살해 복수 의뢰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5.15 22:49 수정 2021.05.16 15:35 조회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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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솜이 이제훈에게 복수를 요청했다.

15일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 연출 박준우)에서는 강하나(이솜 분)가 김도기(이제훈 분)에게 복수 대행을 요청했다.

이날 방송에서 왕수사관(이유준 분)은 시신 없는 살인 사건을 쫓는 강하나를 도와 중요한 제보자인 심우섭(정강희 분)을 보호하던 중 구영태(이호철 분)의 손에 죽임을 당했다.

구영태의 범행이 확실하고 정황도 분명했지만 증거가 없어 기소는 불발됐다. 이에 강하나는 자신의 무력함을 실감하고 괴로워했다.

그런 강하나 앞에 김도기가 등장했다. 강하나는 지난 일들을 떠올리며 "우리가 놓친 사람들, 100명에게 상처 받은 사람들, 당신이 그들을 위해 뭘 해줄 수 있는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도기는 복수를 대신해줄 수 있다고 답했다.

강하나는 김도기에게 자신이 처한 상황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내 방식대로 안 되면 그쪽 방식 따를게요. 구영태에게 복수해줘요"라고 김도기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에 김도기는 무지개 운수에 의뢰할 방법을 알려줬다. 강하나는 고민 끝에 무지개 운수에 복수를 의뢰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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