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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많이 먹지 마"…임시완도 놀란 '성동일 리즈시절' 어땠길래

지나윤 에디터 지나윤 에디터 작성 2021.05.11 13:41 수정 2021.05.11 14:32 조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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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지나윤 에디터] 배우 임시완의 감탄을 자아낸 전성기 시절 성동일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에는 성동일의 전성기 시절 사진이 등장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원은 "동일이 형 20대 때 사진을 꼭 봐야 한다. 너도 잘 생겼잖아. 난리 나게 변한다"며 임시완에게 성동일의 과거 사진을 찾아보라고 권했습니다.

이에 인터넷 검색으로 성동일의 과거 사진을 찾아본 임시완은 "분위기가 장난 아니다"라며 성동일의 훈훈한 외모에 감탄했는데요, 이를 듣고 있던 성동일은 임시완에게 "술 많이 먹지 말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습니다.

그러자 김희원이 "아이고, 우리 형님"이라며 달라진 성동일의 외모를 안타까워했고, 성동일은 순간 버럭 하며 "내가 죽기라도 했냐"고 반문했습니다. 하지만 김희원은 "외모는 거의 죽었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성동일의 전성기 시절 사진을 본 누리꾼들도 "아들 준이가 누구 닮았나 했더니 아빠랑 똑같이 생긴 거였네", "현빈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완전 미소년 비주얼이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tvN '바퀴 달린 집2' 방송화면 캡처)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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