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백지영X이지혜, 김성은♥정조국 '첫째 태하'에 "사위로 탐나…시어머니도 맘에 들어"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5.03 23:00 조회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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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백지영과 이지혜가 김성은의 첫째 아들 태하에 사심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김성은 정조국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조국은 김성은 대신 아이들의 아침을 준비했다. 그는 첫째 아들 태하의 식사를 챙겨주기 위해 막내에게 줄 빵을 토스하고 주방으로 향했다. 이에 태하는 막내 동생을 아빠처럼 챙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보던 MC들은 "애기를 너무 잘 봐준다"라고 감탄했고, 백지영은 "네 매력은 어디까지니?"라며 태하의 매력에 푹 빠졌다.

그리고 출연자들은 태하가 잠들기 전 엄마에게 "엄마 잘했어, 오늘도 수고했어"라고 말했던 것에 대해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성은은 "태하는 항상 표현을 한다. 나한테 항상 사랑한다고 하고 저런 말들을 해주는데 감동이다"라고 했다.

정조국은 어설픈 솜씨로 아들 태하의 아침을 차려줬다. 태하는 마침 밖으로 나온 엄마 김성은에게 "아빠가 해줬어요"라고 자랑했다. 그리고 "정말 맛있는데"라며 너무 맛있게 잘 먹어 보는 이들의 마음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에 이지혜는 "진짜 착해. 사위로서 탐난다"라며 딸 태리를 언급했다. 그러자 백지영도 "우리 하임이도"라며 태하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이어 백지영은 "시어머니도 마음에 들어"라고 호감을 직접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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