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모범택시' 이제훈, "나를 찾는 사람과 나를 위해 일해"…표예진, 레인보우 운수로 돌아가나?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5.01 22:45 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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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표예진이 이제훈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다.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 연출 박준우)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를 떠올리는 안고은(표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고은은 친언니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하고 괴로워했다. 혼자 괴로워하며 눈물을 흘리던 안고은은 앞서 김도기가 선물했던 캐릭터 밴드를 보며 그를 떠올렸다.

앞서 그에게 왜 이 일을 하는지 물었던 안고은. 이에 김도기는 "다른 일은 딱히 생각이 안 나서"라고 답했다. 그리고 힘들지 않냐는 물음에 김도기는 "힘들어도 열심히 해야죠. 나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 아닌가? 나를 위해 선가"라며 안고은은 힘들지 않은지 되물었다.

이에 안고은은 "솔직히 조금 힘들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다"며 "아저씨는 안 무서워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도기는 "난 무서움 같은 거 안 타는데"라며 센 척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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