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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ITZY "연습생 시절, JYP서 세계사 수업 들어" 상상초월 커리큘럼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4.30 13:54 수정 2021.04.30 14:07 조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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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ITZY(있지)가 연습생 시절 소속사의 남다른 교육법에 대해 밝혔다.

오는 5월 2일 방송될 SBS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는 걸그룹 ITZY가 출연해 예능에 완벽 적응한 입담과 월드 대스타급 퍼포먼스로 안방을 달군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티키타카' 버스에 ITZY 멤버 5명이 전원 출격, 역대 출연진 가운데 최다 인원이 탑승했다. ITZY는 의외의 반전 입담과 예능감을 과시했다. 특히 멤버 류진은 예상 밖의 개인기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류진의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개인기에 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대박이다"라고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류진은 신곡이 대박 나면 JYP 박진영에게 바라는 것으로 "두당 이것!"이라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류진의 예측불가 센스 입담에 MC 김구라는 "이런 친구가 멤버 중에 한 명씩 있어야 한다"라며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ITZY 멤버들은 연습생 시절 JYP에서 교양 수업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세계사, IT, 심지어는 '이것' 정하는 법까지 배운다고. 상상을 뛰어넘는 JYP의 교양 수업 커리큘럼은 무엇일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ITZY의 화려한 퍼포먼스도 기대를 끌어 모은다. 연습생 시절 많이 불렀다는 곡부터, 소속사 선배 트와이스의 히트곡, 그리고 신곡 '마.피.아. In the morning'까지. ITZY의 감탄 유발 퍼포먼스가 안방을 콘서트장으로 만들 것으로 보인다.

ITZY의 예능감과 무대,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티키타카'는 5월 2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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