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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 정인선 후임 '골목식당' 새 MC 확정…오늘(29일) 첫 촬영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4.29 09:11 조회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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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금새록이 정인선의 바통을 이어받아 SBS 새 MC로 확정됐다.

금새록은 29일 진행되는 '부천 상동골목' 편 촬영에 첫 투입, 4대 MC로서 백종원, 김성주와 MC호흡을 맞춘다.

금새록은 SBS 금토드라마 에서 신입형사 '서승아' 역을 맡아 몸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다. '런닝맨'에도 여러 차례 출연해 솔직한 매력과 남다른 예능감으로 시선을 모았다.

을 통해 데뷔 첫 예능 MC에 도전하게 된 금새록은 '2030 세대'의 입맛을 대변하고, 기존 MC 백종원, 김성주와는 또 다른 매력의 '열정 가득' 초보 MC로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 등 본인의 성장 과정 속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공유할 새로운 생활형 MC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의 정우진 PD는 "금새록이 배우가 되기 전, 모델하우스, 영화관, 예복판매 등 각종 알바를 섭렵한 이른바 '알바 금메달'이더라. 현장 경험이 많기 때문에 '골목식당'에 최적화된 MC"라며 열정 가득한 금새록의 활약을 기대했다.

새 MC 금새록의 촬영분은 오는 5월 12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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