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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 날 앳 홈' 정성호, "4남매에 멈춰 아쉽다"는 아내 말에 진땀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4.27 13:49 수정 2021.04.27 14:38 조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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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날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정성호가 아내 경맑음의 '다섯째' 언급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근 진행된 SBS FiL '외식하는 날 앳 홈'(외식하는 날 at Home) 촬영에서 MC 김준현은 게스트 정성호-경맑음에 대해 "소문난 잉꼬부부다. 네 아이가 두 사람의 금슬을 증명하고 있지 않나"라며 "원래 다둥이 계획을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경맑음은 "어릴 때부터 다섯 명 낳는 게 꿈이었다. 낳고 싶었고 꼭 다섯 명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네 명에서 멈춰진 게 아쉽다. (정성호가) 안 낳으려고 한다"고 토로(?)했다.

이에 정성호는 당황해 하며 "안낳으려고 그런 것이 아니라… 네 명의 아이에게 사랑을 나누다 보면 힘들다. 다섯째는 나중에 생각하자 하고 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성호-경맑음 부부가 출연해 전복죽, 김치찜, 만두전골 등을 즐긴 '외식하는 날 앳 홈'은 27일 밤 9시 SBS FiL에서 방송된다. 같은 날 밤 11시 20분 SBS Biz에서, 오는 28일 밤 8시 SBS MTV에서도 볼 수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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