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김성은♥정조국, 첫째 아들 태하→막내 재하 '사랑스러운 삼남매' 공개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4.26 23:30 수정 2021.04.26 23:38 조회 551
기사 인쇄하기
동상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성은이 사랑스러운 세 아들 딸들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에서는 새로운 운명 부부로 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은 정조국 부부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공개했다. 첫째는 12살의 정태하. 태하에 대해 김성은은 "씩씩하지만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다. 눈물이 그렇게 많다"라고 소개했다. 그리고 태하의 사진을 본 서장훈은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라고 깜짝 놀랐다.

이어 둘째는 딸 정윤하. 윤하에 대해 김성은은 "나에게 굉장히 특별한 아이다. 윤하가 없었으면 우리 집은 어두웠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막내는 생후 14개월 정재하. 막둥이에 대해 김성은은 "곰돌이 같이 귀엽다"라며 사랑스러워했다.

그리고 김성은은 세 아이의 출산 때마다 촬영한 가족사진을 보고 "늘 떨어져 있다 보니 가족사진에 항상 아빠가 없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은과 정조국의 집도 공개됐다. 세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급 거실부터 깔끔한 인테리어가 관심을 모았다. 또한 냉장고부터 아이들의 방까지 전문가 수준의 정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은은 "정리하는 게 취미다. 정리가 안 되면 스트레스를 받고 정리 정돈이 잘되면 일도 잘 되고 육아도 잘 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