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송지효, 91년 메이크업 '보라 눈두덩이'로 매력 어필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4.25 18:08 조회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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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송지효가 남다른 91년 메이크업으로 매력을 뽐냈다.

25일 방송된 SBS 에서는 '91학번 이즈 백'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은 91학번이 되어 개성 넘치는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전소민은 송지효의 지나치게 화려한 메이크업을 보며 "지효아 너 오늘 되게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지금 나 놀리는 거야?"라고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소민은 송지효에게 쌍화탕을 먹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이에 송지효는 "내가 이렇다고 진짜 옛날 사람 아니야. 옛날에 태어나지 않았어"라고 해명했다.

미팅 상대를 기다리며 송지효와 전소민은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에는 냉칡즙과 쌍화탕을 주문하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곧 미팅 상대인 유재석과 지석진이 등장했다.

유재석은 송지효를 향해 "여기 사장님 아니세요?"라며 "그런데 눈이 왜 그러세요. 어디 다치신 거예요?"라고 보랏빛 아이섀도를 지적해 폭소를 유발했다.

미팅이 진행되고 전소민과 송지효는 음료를 주문했다. 그런데 전소민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냉커피를 주문했다. 이에 깜짝 놀란 송지효는 누가 마음에 드는 건지 물었다. 그러자 전소민은 "노랑이"라고 유재석을 선택했다. 또한 전소민은 유재석을 향해 노골적인 어필로 그를 부담스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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