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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중간 선택 1위 양세찬, "내 매력이 뭐야?…괜히 설렌다" 설렘 폭발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4.25 17:26 조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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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이 중간 선택에서 이초희와 정혜인의 선택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SBS 에서는 중간 선택의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여성 참가자들에게 3점을 받은 주인공이 공개됐다. 3점의 주인공은 바로 남자 3호 양세찬. 이에 남자 5호 하하는 여자 5호 이초희에 "왓 해픈 왓 해픈! 유 라이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남자 3호 양세찬은 "좀 놀랐다. 난 그냥 초희가 장난치려고 한 것 같았다"라며 "아니, 내 매력이 뭐야"라고 자신도 믿을 수 없는 결과에 깜짝 놀랐다.

남자 3호에서 점수를 준 것은 여자 5호 이초희와 여자 4호 정혜인. 이초희는 "예능 짝꿍을 선택하는 거 아니냐. 난 일편단심 스타일이다"라며 첫인상과 동일한 3호 양세찬을 선택했다. 그리고 정혜인은 안전한 점수 획득을 위해 함께 도시락을 먹은 남자 3호 양세찬을 선택했다.

이초희의 양세찬 선택 이유를 알게 된 여자 2호 전소민은 "오늘 끝나고 진짜 사귀어야 될 수도 있어. 지금 세찬이가 장난이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이초희는 "그 가능성은 싫은데. 난 그쪽은 굉장히 원치 않는다"라고 러브라인을 강력하게 차단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를 모르는 양세찬은 "초희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처음에도 나 뽑았던데"라며 "하하 형이 괜히 이상한 소리 해가지고 나한테 마음이 있나 싶고 그렇다. 괜히 설렌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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