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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주도에 '먹거리 골목' 만든다…청년 예비 창업자 모집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4.22 11:08 수정 2021.04.22 11:21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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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먹거리 골목'을 조성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22일 측은 "그동안 '요식업 대선배' 백종원 대표가 각 골목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솔루션을 제공했다면, 이번에는 지역의 먹거리 골목을 조성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프로젝트의 첫 도전 지역은 제주도다. 이에 제작진은 과 함께 제주도에서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할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창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요식업을 희망하는 청년(만 19세-39세 이하)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제주도 도민이거나 요식업 경력자, 식당 폐업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 등은 우대한다.

은 총 3-6(명) 팀을 선발해 창업에 필요한 기본교육,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메뉴 컨설팅, 마케팅, 가게 인테리어 비용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2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이며, '백종원의 골목식당'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backstreet2021@sbs.co.kr) 접수하면 된다.

한편 이 선보이는 이번 새 프로젝트는 올 7월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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