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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브레이브걸스 "씨스타 '나혼자', 원래 우리 곡이었다" 깜짝 고백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4.18 15:59 조회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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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씨스타의 히트곡 '나혼자'와 연관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18일 방송될 SBS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는 '역주행의 아이콘' 브레이브걸스가 출연, 가요계에 이어 예능까지 접수할 '예능좌' 활약을 펼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티키타카' 버스에 등장한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신화를 쓴 '롤린' 퍼포먼스로 버스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전국의 군인들을 사로잡은 가오리 댄스에 4MC들도 함께 몸을 흔들며 무아지경으로 빠져들었다.

특히 브레이브걸스는 "원래 씨스타 '나혼자'는 브레이브걸스 곡이었다"라고 깜짝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과연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선공개돼 화제를 모은 브레이브걸스 버전의 '나혼자' 풀버전도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브레이브걸스만의 '나혼자'는 어땠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정산 후에 가장 하고 싶은 일"을 묻자, 망설임 없이 이것을 꼽았다고 한다. "통장에 오랫동안 돈이 없었다"라는 브레이브걸스의 솔직한 고백에 MC 음문석마저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티키타카'는 달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빙 뮤직 토크쇼다. '대세돌' 브레이브걸스의 귀호강 라이브 현장은 18일 밤 11시 5분 방송될 '티키타카'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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