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정글의 법칙' 박태환, "입으로 생선 잡는 박태환…정글이랑 나랑 잘 맞아" 자신감 폭발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4.17 21:11 조회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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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태환이 정글 재출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7일에 방송된 SBS (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따뜻한 봄을 맞아 제주도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새롭게 합류한 병만족을 반갑게 맞으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김병만은 박태환을 향해 "태환이 알잖아. 우리는 셀프 소개 아니냐"라고 했고, 이에 박태환은 "그럼요. 살아남아야지요. 자기 몸 관리는 자기가 알아서 하고 그래야 한다"라고 맞장구쳤다.

이를 보던 지상렬은 "태환이가 병만이랑 어울리다 보니 혀로 스위밍을 좀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박태환은 "입으로 생선 잡는 박태환이다"라고 능청을 떨었다.

정글 입성에 앞서 박태환은 제작진에게 "정글은 이제 뭐 약간 가족이라 편안하다"라며 "정글이랑 나랑 맞아"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바다뿐만 아니라 육지에서의 활약까지 예고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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