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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 절친 황치열 위해 신곡 '안녕이란' 커버…남다른 우애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4.06 17:30 수정 2021.04.06 18:37 조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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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 황치열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음문석이 절친 황치열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음문석은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황치열의 신곡 '안녕이란'의 커버 영상을 공개, 뮤직비디오에 이어 또 한 번 지원사격에 나서며 남다른 우애를 과시했다.

이 외에도 황치열의 공식 유튜브 채널엔 '노래 부르다 울었다고?, 음문석 커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음문석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좀 부끄러운데, 이 노래 연습하다가 오열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열한 상황이 담긴 실제 음성파일을 공개, 음성에는 '안녕이란'의 막바지 애드리브 구간에서 열창하던 음문석이 노래를 마저 다 부르지 못하고 감정이 북받쳐 올라 울음을 터트린 상황이 담겼다.

황치열과 음문석은 동갑내기로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 음문석이 지난해 초 SBS 에 출연했을 당시, 황치열이 음문석의 집에 방문해 '찐친'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황치열은 최근 새 미니앨범 'Be My Reason'을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문석은 KBS 드라마 '안녕? 나야!' 출연과 더불어, SBS 새 예능 '티키타카'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제공 = 텐투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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