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티키타카' 이솜 "소속사 대표 정우성-이정재, 함께 작품 한 인연으로 영입 제안받아"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4.05 00:23 조회 194
기사 인쇄하기
티키타카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솜이 현재 소속사와 계약을 한 계기를 밝혔다.

4일에 방송된 SBS '티키타카'에서는 배우 이솜이 두 번째 손님으로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이솜에 대해 "소속사 대표가 배우 분이다"라고 했다. 이에 이솜은 "공동 대표다. 정우성 선배님과 이정재 선배님이 공동 대표이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솜은 "정우성 선배님과는 영화 '마담 뺑덕'을 함께 하고, 이정재 선배님과는 영화 '대립군'을 함께 했다. 그 친분으로 우리 회사에 들어오지 않을래? 하고 제안을 해주셨고 계약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삼진 그룹 영어 토익반에서 잘 봤다"라고 했고, 탁재훈은 "이 분이 그분이냐"라고 깜짝 놀랐다. 그리고 탁재훈은 "연기 살벌하게 하던데. 딱 보고 연기 봐라 그랬다"라고 칭찬했다.

영화 '삼진 그룹 영어 토익반'에서 우수한 연기로 청룡영화제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이솜에 대해 규현은 "10년 만에 만장일치로 수상을 했다고 하더라"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견이 없다는 뜻 아니겠냐"라며 그 결과에 공감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