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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듣명' 히트친 '문명특급', 이번엔 '컴눈명'이다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4.01 13:41 수정 2021.04.01 14:56 조회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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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특급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티아라, 유키스, 틴탑, 나르샤 등을 재소환하며 '숨어 듣는 명곡(숨듣명)'으로 사랑받았던 유튜브 콘텐츠 '문명특급'이 새로운 기획을 선보인다. 일명 다시 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 '컴눈명'이다.

1일 오후 5시 '문명특급'에서 공개될 영상 콘텐츠에는 '컴눈명'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K팝 스타들이 출연한다. 'K-POP 고인물'이라 불리는 세븐틴 부승관, 몬스타엑스 민혁, 아이즈원 예나, 있지 채령, 뉴이스트 렌이 MC 재재와 만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들은 2000년대에 발표된 K-POP 노래 중에 당시 큰 빛을 발하지 못했던 명곡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애프터스쿨 '뱅', '디바', 빅스 '사슬' 등이다. 지금까지도 회자되며 '다시 컴백해도 모르는 척 해줄 테니 한 번만 재 컴백해서 무대를 보여달라'는 구독자들의 요청이 나오는 곡들이다.

'문명특급'의 새로운 기획 '컴눈명'은 1일 오후 5시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컴눈명'은 지난 2월 5일 '문명특급' 구독자가 보낸 메일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문명특급'은 '컴눈명' 기획에 대한 후일담도 오는 3일 공개할 예정이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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