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나의 판타집' 장성규, "11회만 첫 출장…시즌2 위해 기회를 달라"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3.31 21:24 수정 2021.04.01 01:14 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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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집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성규가 첫 출장을 나갔다.

31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스핀오프로 판타집 실전 공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판타집을 짓고 싶어 하는 시청자들을 위한 실전 공략을 대방출했다. 판타집을 짓고 싶은데 나의 로망을 모르겠다, 땅은 어디로 골라야 하는지, 비용은 어떻게 줄일지 의문을 가진 이들을 위해 그 해답을 알려주겠다는 것.

박미선은 "고객 맞춤 서비스로 전략회의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도심 속 자연 품은 집을 파헤치기 위해 정성규 대리를 보냈다고 했다.

이에 11회 만에 첫 출장을 나온 장성규의 들뜬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지금 판타집이 위기라고 하더라. 시즌2 안 갈 수도 있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에 담당 PD는 누가 그런 소리를 했냐고 펄쩍 뛰었다. 그러자 장성규는 "누가 그러긴 제작진들이 다 그러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성규는 "그래서 안 되겠다 싶었다"라며 "나에게 기회를 달라"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는 "신뢰가 안 될 수도 있어서 유현준의 사원증을 들고 왔다. 유현준 마스터의 마인드로 집을 낱낱이 파헤쳐보겠다"라고 의지를 불태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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