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금)

방송 프로그램 리뷰

'나의 판타집' 적재, "현재 집 '별세권'이라서 택해…별다방 1년 지출액 5백만원"

작성 2021.03.17 21:29 수정 2021.03.18 09:53 조회 606
판타집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적재가 별다방에 대한 덕심을 드러냈다.

17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기타리스트 적재가 원하는 판타집을 찾아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적재는 여의도 아파트에서 월세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현재의 집을 택한 가장 큰 이유로 1층에 별다방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적재는 눈 감고도 별다방 커피를 찾을 수 있는 별다방 마니아였던 것. 이에 그는 "정확하게 오늘을 기준으로 1년간의 커피 지출액이 751건에 약 5백만 원 정도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박미선은 "하루 두 잔이 기본 아니냐. 혹시 거기 주주냐"라고 물었다. 이에 적재는 별다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밝히며 "이상하게 자꾸 찾게 되더라. 뭔가 하나에 꽂히면 못 헤어 나오는 것 같다"라고 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LP에 꽂혀있다며 "뭔가 하나 해주실 것 같다"라고 제작진을 향해 기대에 찬 눈빛을 보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