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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한국인 아내와 '동상이몽2' 합류…"한 번 아픔 겪고 결혼한 재혼부부"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2.23 16:23 수정 2021.02.23 16:54 조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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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불가리아 출신의 훈남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에 합류한다.

지난 22일 방송된 다음 주 예고 영상에는 미카엘 셰프 부부가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할 것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불가리아 출신의 미카엘은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요섹남' 매력으로 주목받으며 스타 셰프로 자리 잡았다.

미카엘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지만, 결혼이나 아내에 대해 자세히 알려진 바는 없다. 그런 만큼 그의 출연 소식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고 영상에서 베일에 가려진 미카엘의 아내는 "남편은 항상 모든 걸 총동원해서 저한테 다 해주려고 한다"라고 했고, 미카엘은 "아내는 눈이 예쁘다. 너무 좋다. 항상 녹는다"라며 역대급 '달달함'을 뽐냈다. 이어진 장면에서도 두 사람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며 신혼부부다운 애정을 과시했다.

의 김동욱 PD는 "큰 사랑을 받았던 '추우부부' 추자현♥우효광 부부에 이어 두 번째 국제결혼 부부다"라면서 "두 분 다 한 번의 아픔을 겪고 결혼을 한 재혼 부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들 부부의 '찐'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여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미카엘 셰프 부부의 이야기는 오는 3월 1일 방송될 에서 최초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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