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우새' 탁재훈, 궁셰프의 '솥뚜껑 토마호크 스테이크'에 "이 집 스테이크 잘하네" 엄지척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2.21 21:49 조회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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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미우새 멤버들이 이상민이 구운 스테이크에 대만족 했다.

21일에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혹한기 단합대회를 떠난 미우새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저녁 식사의 메인 메뉴인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러니 30만 원이 안 나왔겠냐"라고 했고 모두 그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상민은 가마솥 솥뚜껑에 버터를 녹이고 올리브유도 뿌린 후 스테이크를 투하했다. 이를 본 멤버들은 "이야 모든 피로가 다 풀리네. 크기가 장난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특히 눈을 뗄 수 없는 스테이크의 비주얼에 모두들 휴대폰을 꺼내 사진 촬영을 했다. 멤버들은 "진짜 오늘의 추위가 다 가신다. 30만 원 할 만하다"라고 납득했다.

양념도 하지 않고 완성된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들고 비닐하우스에 들어간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식사를 했다. 스테이크의 비주얼에 서장훈은 "진짜 옛날에 임꺽정이 먹었을 법한 비주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저 정도 굵기면 잘 굽기 쉽지 않은데 잘 구워졌다"라고 칭찬했다.

가장 먼저 맛을 본 탁재훈은 "이 집 자주 와야겠는데. 이 집 스테이크 잘하는 집이네"라고 극찬했다. 입맛 까다로운 김희철도 감탄하며 콧노래를 불렀다. 이에 모 벤져스도 "기름기가 좔좔 흐르는 게 맛있어 보인다"라며 스테이크 맛을 보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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