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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11세 연하 남편 최초 공개 "강아지처럼 졸졸 쫓아다녀"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2.19 08:10 조회 7,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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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11살 연하 남편을 최초 공개한다.

18일 방송된 E채널 예능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서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는 배윤정이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 씨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서경환 씨가 방송에서 얼굴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예고편 속 배윤정은 "16주 차 예비맘으로 돌아온 배윤정"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남편 서경환 씨를 공개했다. 배윤정 남편의 등장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90년생", "잘 생겼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짧은 예고편 속에서도 남편은 집 안에서 배윤정을 따라다니며 챙겼다. 배윤정은 "(남편이) 강아지처럼 졸졸 쫓아다닌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산부인과에 같이 방문한 배윤정 부부의 모습도 그려졌다. 초음파 검사로 아이를 확인한 이들은 "신기하다"며 감동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9월, 11세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서경환 씨와 결혼했다. 또한 지난해 시험관 시술 첫 시도에 바로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맘편한카페' 방송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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