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맛남의 광장' 유병재, 이선빈의 '덕밍아웃'에 스윗한 눈빛…김동준 "방송 시작하고 가장 좋은 표정"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2.18 22:08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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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선빈이 유병재를 향한 덕밍아웃을 했다.

18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세 번째 대변인으로 배우 이선빈이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빈은 농벤져스를 보며 떨린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지금 너무 떨린다. 선생님 때문에도 떨리고 그렇다"라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그럴 필요 없다고 손사래를 쳤다.

그러자 이선빈은 "그리고 사실 제가 병재 선배님 굉장한 팬이다. 굿즈도 갖고 있다"라며 "포토카드랑 병재 딱지 이런 것도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유병재는 이선빈의 덕밍아웃에 수줍어해 눈길을 끌었다.

유병재의 실물을 처음 본다는 이선빈은 "그런데 뭔가 굉장히 많이 본 느낌이다. 너무 좋다"라고 했다. 이에 유병재는 "아 스타 본 느낌?"이라며 턱을 괴고 이선빈을 쳐다봤다. 그러자 김희철은 "턱 괸 자세도 너무 스위트 해 보여"라고 그를 놀렸고, 김동준은 "병재 형이 이 방송을 시작하고 지금 표정이 제일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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