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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 CF만 500개"…'불청' 원조 CF퀸 새 친구는 누구?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2.09 13:18 수정 2021.02.09 13:55 조회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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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에 찍은 CF만 500여 개라는 '원조 CF퀸' 새 친구가 등장한다.

9일 방송될 SBS 에서 청춘들은 유서 깊은 문화유산의 고장 경상남도 안동으로 여행을 떠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제작진은 청춘들이 기대하는 새 친구 힌트로 수상한 사진 한 장을 건넸다. 청춘들은 사진 속에 있는 톱스타의 충격적(?)인 과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각종 과자 제품을 섭렵했다는 새 친구 힌트를 보며 추억의 '원조 CF퀸' 인물들을 모두 소환했다.

새 친구 마중을 나간 찰떡 콤비 김광규와 최성국은 새 친구의 등장을 환영하며 특별한 손가마를 준비했다. 이에 새 친구는 경악했지만 곧바로 적응하며 "이리 오너라"를 외쳤고, 청춘들은 새 친구의 강렬한 등장에 함박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은 불청 역대급 한파로 점심 준비가 순탄치 않았다. 몽땅 얼어버린 재료들로 강제 '보릿고개' 체험을 하게 된 청춘들이 과연 무사히 점심을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청춘들이 손수 마련한 꽃가마(?)를 타고 등장한 새 친구의 정체는 9일 밤 10시 50분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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