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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윤지, 말하지 못한 가슴 속 응어리…정한울과 취중진담 중 끝내 '눈물'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2.08 14:13 수정 2021.02.08 14:37 조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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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윤지와 치과의사 남편 정한울이 에 오랜만에 돌아온다.

8일 방송될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년맞이 홈커밍 특집'을 맞아 이윤지♥정한울 부부가 모습을 비춘다. 이윤지♥정한울 부부는 눈에 띄게 폭풍 성장한 첫째 딸 라니와 둘째 딸 소울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물론, 새로 이사한 러브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공개된 이윤지 부부의 러브하우스에는 이전 집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비밀 공간이 공개돼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MC들은 "로망이다"라며 연신 부러워했다고 해, 비밀 공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또 '흥 DNA 끝판왕' 이윤지의 어머니가 화려한 의상을 입고 반주기와 함께 이윤지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붕어빵 3대 모녀는 음악에 몸을 맡긴 채 무아지경으로 댄스파티를 벌였다고 한다. 특히, '사랑둥이' 라니의 앙증맞은 율동에 스튜디오에서는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게다가 라니는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숨겨온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끼를 발산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남편 정한울은 의문의 택배 상자들을 들고 퇴근했다. 이에 이윤지는 못마땅한 표정을 보였다. 작은 상자부터 사람 몸통만 한 상자까지 줄지어 들어오는 택배 행렬이 거실 바닥을 가득 채우자 이윤지는 "나한테 불만 있어?"라며 불편함을 토로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도 "이럴 사람이 아닌데"라며 정한울의 탈선을 의아해했다. 과연 정한울이 택배를 많이 주문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날 정한울과 술잔을 기울이던 이윤지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가슴속 응어리진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이윤지는 매일 밤 술 한 잔을 마실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히다 끝내 눈물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이윤지의 가슴속 이야기는 8일 밤 10시에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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