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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가 중요한 날에 '자신감 충전'하려 꼭 하는 행동

지나윤 에디터 지나윤 에디터 작성 2021.01.26 16:34 수정 2021.01.26 16:43 조회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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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지나윤 에디터]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자신만의 특별한 징크스를 밝혔습니다.

오늘(26일) 유노윤호는 SBS 파워FM 게스트로 출연해 '명언 제조기'라는 별명에 걸맞게 수많은 어록을 남기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유노윤호는 "'열정' 캐릭터가 원래 제 성격이지만 부담감이자 책임감이 생겼다"면서 "나도 모르게 점점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같다"고 뿌듯해했는데요, 그러면서 "저는 모범생이 아니라 호기심이 많아 순수하게 열심히 하는 '모험생'인 것 같다"는 새로운 명언을 남겼습니다.

그러던 중 한 청취자가 유노윤호에게 "중요한 날에 찬물 샤워를 한다고 들었다. 눈 오는 날에도 찬물 샤워를 하냐"고 물었고, 유노윤호는 "첫 방송을 앞두거나 중요한 날에 찬물 샤워를 한다. 추워도 3초면 적응한다"면서 '찬물 샤워'가 자신의 징크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DJ 최화정이 "너무 힘든 징크스인 것 같다"고 하자 유노윤호는 "오히려 부담감을 깨고 싶을 때 찬물로 샤워를 하면 자신감이 생긴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자신의 롤모델로 '아버지'를 꼽았는데요, 유노윤호는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아버지라는 감정을 빼고 바라봐도 존경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하며 "이제 아버지 나잇대의 제 모습이 그려진다. 저도 아버지를 닮아 그런 멋진 남자가 될 수 있게 살아보겠다"고 아버지께 영상 편지를 보냈습니다.

(사진=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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