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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특급' 3년 러브콜 통했다…유노윤호X재재 만남 성사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1.21 14:23 수정 2021.01.21 14:43 조회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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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문명특급' 재재를 만났다.

유노윤호는 최근 진행된 '문명특급' 녹화에 참여했다. '문명특급' 제작팀은 지난 3년 동안 유노윤호 섭외에 공을 들여왔고, 2021년을 맞아 극적으로 유노윤호의 출연이 확정됐다.

유노윤호는 '라이징 선' 복장을 입은 재재와 첫 만남부터 'X맨 댄스신고식'을 그대로 재연했다. '동방의 리더', '댄스신기' 등 그 당시 유행했던 자막과 함께 데뷔 초 춤사위를 보여줬다. 뒤이어 재재와 유노윤호는 그와 관련된 TMI 퀴즈를 풀며 진검승부를 펼쳤다.

컴백맛집 인터뷰에서는 액션, 멜로, SF, 하이틴 등 그 간의 동방신기 노래를 장르별로 나누어 대화를 나눴다. 이어 유노윤호는 신곡 'Thank U'를 소개하며 직접 신곡 안무의 스토리를 설명했다. 구연동화를 하듯 설명과 안무를 함께 보여주는 그의 춤사위에 현장의 제작진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유노윤호는 지난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 'NOIR(누아르)'로 컴백했다. 음반 발매와 동시에 국내 음반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9개 지역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및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유노윤호와의 즐거운 '컴백맛집' 인터뷰 영상은 21일 오후 5시, '문명특급'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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