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촬영장 핫뉴스

'미우새' 윤균상, 중학생 딸 둔 신동엽마저 탐낸 '사윗감' 매력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1.08 11:33 수정 2021.01.08 14:13 조회 782
기사 인쇄하기
미우새 윤균상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윤균상이 남다른 '바른' 매력으로 시선을 모은다.

10일 방송될 SBS 에는 훤칠한 기럭지는 물론 훈훈한 비주얼까지 갖춘 배우 윤균상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역대급 최장신 게스트'로 등장한 윤균상은 잘생김과 특유의 예의 바른 모습으로 母벤져스를 미소 짓게 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에게 엄격한 교육을 받고 자랐다는 윤균상은 이성의 싫은 행동들을 열거하며 올곧은(?) 연애 스타일까지 공개해 어머니들로 하여금 "양반집 아들 같아"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중학생 딸을 둔 MC 신동엽까지 "나이 차이만 안 나면"이라며 사윗감으로 귀여운 욕망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데 잠시 후, 모두의 마음을 훔친 '완벽남' 윤균상이 오랜 자취 생활에도 불구하고 유독 어려운 집안일을 고백하며 숨은 인간미를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이를 들은 母벤져스는 "우리 아들도 거지(?) 같아"라며 너도나도 아들들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가 폭소를 유발했다.

이 외에도 두 살 터울의 남동생을 둔 윤균상은 형제간에 싸우지 않게 된 계기를 털어놓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윤균상이 스페셜 MC로 나서는 는 오는 10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