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나의 판타집' 이동국, "최소 방 6개, 축구장과 테니스장 있어야 해"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1.06 21:16 조회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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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집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동국이 원하는 판타집은?

6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이동국이 자신이 원하는 판타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판타집 건축사무소가 정식 오픈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많은 고객들이 자신이 꿈꾸는 판타집에 대해 공개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은 "일단 가족들이 많으니까 모든 걸 다 집에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방은 최소 6개 이상이어야 하고 집 안에 축구장이 있고 테니스장까지 있어야 한다"라고 말해 제작진들을 난감하게 만들었다.

또한 배우 김석훈은 "편백나무반 대나무반이 집을 둘러싸고 있으면 좋겠다. 거기서 딱 한 달 살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가능하겠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윤은혜는 "지인 20명과 타운하우스처럼 살자는 말을 했다"라고 자신이 꿈꾸는 판타집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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