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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BS 가요대전', 현장 안전 위해 100% 사전녹화 결정

강선애 기자 작성 2020.12.24 16:03 수정 2020.12.24 16:09 조회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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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가 안전을 위해 생방송이 아닌 100% 사전 녹화로 진행된다.

오는 25일 방송될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출연진과 현장의 안전을 위해 모든 무대를 사전 녹화로 진행한다. 이는 현장 인원 최소화 및 출연 그룹 간 접촉을 피하기 위해 결정한 것으로, 사전 녹화는 12월 초부터 시작해 상당 부분 마친 상태다.

'The Wonder Year'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에는 방탄소년단, TWICE, 세븐틴, GOT7, MONSTA X, 마마무, 제시, 뉴이스트, 여자친구, 오마이걸, IZ*ONE, 더보이즈, Stray Kids, (여자)아이들, ATEEZ, ITZY, TOMORROW X TOGETHER, 에이프릴, 모모랜드, CRAVITY, TREASURE, aespa, ENHYPEN 등이 출연한다. MC는 붐, 김희철, 에이프릴 나은이 맡는다.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는 오는 25일 크리스마스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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