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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초롱X보미·KCM, '나의 판타집' 첫 게스트 출격

강선애 기자 작성 2020.12.24 12:01 수정 2020.12.24 12:14 조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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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판타집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첫 방송을 앞둔 SBS 의 첫 게스트가 공개됐다. 주인공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초롱&보미와 가수 KCM이다.

내년 1월 6일 첫 방송될 은 출연자가 평소 꿈꾸던 집에 살아보면서 앞으로 어떤 공간에서 살아야 하는지에 관한 생각을 구체화하는 국내 최초 '거주감 체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파일럿을 통해 출연자가 판타집과 교감하는 과정뿐만 아니라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줘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MC로는 박미선, 장성규, 류수영, 유현준 건축가가 활약한다.

에이핑크 초롱&보미와 KCM은 대망의 첫 게스트답게 난이도 최상급의 판타집을 말해, 무엇이든 다 찾아내는 '그것이 알고 싶다' 출신의 제작진을 당황시켰다. 11년째 함께 동거 중인 에이핑크 초롱&보미는 서로 극과 극인 취향을 모두 반영한 '따로 또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판타집을, 연예계에서 내로라하는 대표 취미 부자로 알려진 KCM은 '취미 생활 끝판왕의 로망'을 언급하며 집 안에서 '이것'을 할 수 있는 판타집을 원한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첫 판타집 수색에서부터 진땀을 뺐지만, 전국 위성지도를 뒤지는 불굴의 의지로 첫 고객님들의 로망과 싱크로율 1000%에 육박하는 꿈의 판타지 하우스를 찾아냈다. 이에 자신들의 로망에 가까운 판타집을 경험한 게스트들은 물론, MC들마저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전국의 프로취미러들과 동상이몽을 꿈꾸는 룸메이트들을 대리만족시켜 줄 KCM과 초롱&보미의 '볼수록 매력 있고, 살수록 기분 좋은' 남다른 취향의 판타지 하우스가 공개된다. 그리고 판타집에 거하면서 본인들이 왜 판타집을 꿈꾸게 되었는지 등 자신들의 속 이야기까지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에이핑크 초롱&보미, KCM이 찾은 은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후속으로 내년 1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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